지금 공권력의 투입이 시급하다
국가 공권력의 필터링으로 걸러낸 집회의 정의.


한마디로,

보고 싶은데로 보는게 사람이라고 하지만,
최소한 公權力이라고 한다면 보고싶은것만 봐서는 안될 것이다.
한쪽눈을 감아서는 똑바로 걸을 수 없다.
국가 공권력의 필터링으로 걸러낸 집회의 정의.

(출처 : 오마이 뉴스)
보수적인 '평화로운' 집회의 모습.
보수적인 '평화로운' 집회의 모습.

좌파세력의 '불법 폭력'시위 현장.
한마디로,

보고 싶은데로 보는게 사람이라고 하지만,
최소한 公權力이라고 한다면 보고싶은것만 봐서는 안될 것이다.
한쪽눈을 감아서는 똑바로 걸을 수 없다.
태그 : 피를보고싶은건누구인가, 칼든자여뭐가두려워펜을꺾으려하는가




덧글
schneeig 2009/06/16 10:56 # 답글
저 두개의 차이점이 과연뭘까요..ㄷ.ㄷㄷㄷ;
Niveus 2009/06/16 11:00 #
우리편 네편(...OTL)
바람君 2009/06/19 18:00 #
보고 싶은것만 보는거겠죠? ;ㅅ;
슈나 2009/06/16 11:02 # 답글
진짜...안타깝군요 이건...
바람君 2009/06/19 18:00 #
그렇죠... 바꾸기 쉽지 않은 문제라 더 그렇네여...
민트쵸코 2009/06/16 15:23 # 답글
아우 정말 욕나와요.ㅠㅠ 너무 싫고 무기력한 상황이 연출되니까 자꾸 정치상황에서 눈을 돌리게 되고...ㅠㅠ사진만 봐도 위압감이 팍팍 느껴지는데.ㅠㅠ;;
바람君 2009/06/19 18:01 #
그렇긴 하지만, 아무래도 똑똑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요 ;ㅅ;
초코 후레이크 2009/06/16 16:18 # 삭제 답글
저도 어제 뉴스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 경찰이 막지 않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경찰관계자의 대답이가관이더군요 "아~~~다 아시면서 왜그러세요!" ㅠㅡㅠ
바람君 2009/06/19 18:01 #
다 아니까 더 문제죠. 알면서도 저러니...ㄱ-
휘핑크림 2009/06/18 23:33 # 답글
이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君 2009/06/19 18:01 #
으히히히히.....
REDBUS 2009/06/27 19:25 # 답글
아 처음사진..........왠지 부끄러운데요[.....]아..................[..........]